자전거 일상을 닮는 블로그 다시 시작합니다.

자전거 일상을 이야기 하는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이 글을 블로그 시작을 알리는 글입니다.

2015년 처음 로드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나가던 날을 기억합니다.

비릿한 물비린내와 함께 눈앞에 펼쳐진 탁트인 한강은 그동안 답답했던 마음을 한번에 기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와 같은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습니다.

한강 자전거 도로
한강 자전거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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